임지연 채널
임지연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임지연이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23일 배우 임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바쁜 커리어 우먼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오렌지 컬러의 슈트를 입고 상큼 발랄한 무드를 자아냈다. 임지연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 볼하트 포즈 등을 취했다. 러블리 그 자체인 임지연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임지연은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열연을 펼쳤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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