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숙이 김병현의 반지를 착용하고 자랑했다.

방송인 김숙은 23일 "결혼반지....아님. 아주 묵직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서울 아파트값에 이 반지를 사겠다는 분이 있었다죠??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병현 대단한 분!!! 하나 더 있음"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숙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촬영현장에서 전 야구선수 김병현의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반지가 꽤나 묵직해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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