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빈이 봄의 요정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박은빈은 28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파스텔톤 니트를 입고 화사한 봄을 연상케 하는 박은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은빈은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눈웃음과 보조개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박은빈은 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인도의 디바'는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되어 다시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성 드라마다. 박은빈은 극중 '서목하' 역을 맡았다. '서목하'는 섬 출신으로 힘든 현실 속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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