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피곤에 찌든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고은은 28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로비에 놓여진 소파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고은이 촬영으로 피곤해서 그런 것으로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배우 이민정은 "헐 어제? 오늘??"이라고 걱정을 드러냈고, 김고은은 "오늘 아침이요"라고 쿨하게 답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해 영화 '영웅'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작품이다. 또 영화 '파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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