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새로운 둥지로 이적한 몬스타엑스 아이엠(I.M)과 함께한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퍼스트룩 매거진 254호 커버를 장식한 아이엠은 침대에 누워 플라워 패턴 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고 섹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몬스타엑스 활동이 끝나고 어떻게 보내고 있냐는 질문에 “열심히 음악 작업을 하고 있어요. 운동을 제외하면 거의 작업하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아무래도 작년에 제가 회사를 옮겼기 때문에 일종의 프로덕트가 필요한 상황이거든요”라며 새로운 프로덕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새로운 앨범이 나온다면 어떤 모습이면 좋겠냐는 질문에 “빌보드에 오른다거나 어떤 성적에 관한 목표는 없어요. 근데 팬들이 제 노래를 들을 때, ‘그냥 I.M’이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세요. 몬스타엑스의 수록곡 중에도 크레디트를 보지 않고 곡만 들었는데 ‘이거 창균이 노래 아니야?’라고 했는데 맞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거든요. 제 음악에 제가 가진 색이나 아이덴티티가 잘 느껴지면 좋겠어요”라며 답했다.

한편 아이엠과 함께한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퍼스트룩 254호와 퍼스트룩 공식 SNS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 퍼스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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