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다해, 이장원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배우 배다해는 "승아야 옷 너므 이쁘다. 잘입을게 눈뉴. 목련 피었다고 촬영하고 기절해 있는 집순집돌이 밖으로 꺼내준 론이네 덕에 남긴"이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 이장원 부부가 윤승아가 선물해진 티셔츠를 나란히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라만 봐도 예쁜 신혼부부 한쌍이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으며, 지난 2021년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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