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이 폭풍성장 중인 근황을 전했다.
29일 추사랑 채널에는 "큰거 만들어 왔’추‘ #사랑이 #추사랑 #무거워요 #문열어주세요 #sarang #choosaran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털옷을 갖춰입은 추사랑이 상체만큼 큰 눈덩이를 안은 채 문을 열려고 하고 있다. 눈 때문에 문을 못 열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추사랑은 2011년생 올해 나이 13세다. 추사랑은 추성훈과 함께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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