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채널
최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최희가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2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허리를 잃어서 갈 곳 잃은 허리 끈"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브라운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최희는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또 최희의 만삭의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는 최희의 자태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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