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손연재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28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몸에 딱 붙는 민소매티에 짧은 치마를 입고 군살 없이 여리여리한 체구를 인증했다. 큐티와 섹시가 공존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해 개인 종합 4위에 오르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지난해 9월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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