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소원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방송인 함소원은 "한국 베트남", "매일 비행기", "바쁜 일상. 왔다갔다 정신없다"라며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이 왕관을 쓰고 드레스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는 물론 불변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아우라를 과시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스코리아 시절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이 감탄을 더한다.
한편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최근 베트남으로 이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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