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김나영이 시원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30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여름 옷 진짜 예쁘죠? 빨리 여름 왔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하얀색 민소매티를 입고 명품 쇄골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딸기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상큼 발랄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밀짚모자로 사랑스러움을 더한 그녀의 패션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해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해 11월부터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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