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나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사랑에 빠졌어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셀카를 찍고 있는 나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나나는 반려견에 입술을 쭉 내민 채 애정을 뽐내고 있다.
이에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는 "뉘집 강아지인지 귀엽네"라고 댓글을 단 가운데 나나가 "난..?.."이라고 답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 공개를 앞두고 있다. '마스크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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