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신영이 벚꽃 나들이를 갔다.

배우 장신영은 지난 30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호수 근처 벚꽃 구경에 나선 장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장신영은 흰블라우스에 팬츠를 매치, 핑크색 가디건을 걸친 채 싱그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2018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정우를 얻으며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다. 또 장신영은 영화 '오드리'에 특별출연한다. '오드리'는 서로에게 너무나 특별한 엄마와 아들에게 닥친 시련 속, 꽃잎처럼 피어나는 희망을 그려내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