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윤종신이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3월호 ‘오랜 친구’ (Duet with 하림)을 발매한다.

윤종신은 오늘(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하림과의 첫 듀엣곡 2023 '월간 윤종신' 3월호 ‘오랜 친구’ (Duet with 하림)을 발매하고 이상적인 이별과 깊은 우정의 이야기를 다룬다.

‘오랜 친구’ (Duet with 하림)은 미스틱스토리 소속 가수이자 윤종신의 '오랜 친구' 하림의 계약 종료를 기념하며 만든 곡으로 두 사람이 그간 쌓아온 이야기와 멜로디, 하모니를 되새기는 곡이다.

또한 하림과 윤종신의 첫 듀엣곡인 점에서 이목이 쏠린다. 하림은 "소속 관계를 마무리하며 이렇게 듀엣곡을 들려 드릴 수 있어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라며 "이 노래가 주문이 되어 두 사람 모두가 뮤지션으로서 원하는 음악을 마음껏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전무후무한 역사를 쓰고 있는 '월간 윤종신'이라면 언제든 어떤 역할이든 참여하고 싶다"라고 작업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종신과 하림의 첫 듀엣곡 2023 '월간 윤종신' 3월호 ‘오랜 친구’ (Duet with 하림)은 오늘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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