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가수 송하예와 한빈(포맨)이 역대급 감성 시너지를 펼친다.

송하예는 오늘(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한빈과 함께 한 리메이크 음원 ‘바보가슴’을 발매한다.

‘바보가슴’은 지난 2010년 환희와 숙희가 함께 한 듀엣곡으로, 오로지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바보 같은 마음을 애절하면서도 웅장한 사운드에 담아낸 팝 발라드 곡. 2023년 봄, 송하예와 한빈의 목소리로 다시 태어나 원곡과는 또 다른 애틋한 감성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곡은 송하예가 키야뮤직에 이적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앨범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앞서 발매한 ‘너를 보는 게 지친 하루에’, 리메이크 곡 양파의 ‘그대를 알고’ 등이 리스너들의 높은 관심을 이끈 만큼 이번 곡도 송하예만의 색깔이 느껴지는 곡으로 다시 태어나 새 출발의 포문을 활짝 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송하예와 한빈의 리메이크 듀엣곡 ‘바보가슴’은 오늘(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키야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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