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채널
서하얀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에 카페 앞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서하얀은 핑크색 볼레로를 입고 롱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한 룩을 연출했다. 서하얀은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화사함을 더했다.

또 서하얀은 갸름한 얼굴형에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보여준다. 서하얀의 수줍은 듯한 미소가 예쁘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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