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백지영과 딸과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찍었다.
5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하임이 많이 컸다^^ 너랑 이제 수다도 가능하고 지나다가 들러서 아이스크림도 먹을 수 있게 됐구나~~ 내 베프 정하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이 딸과 함께 카페를 방문해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딸 옆에서 애교를 부리고 있는 백지영의 모습도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KBS 2TV 드라마 '커튼콜' OST Part.1 '오지 않는 사람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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