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김정민이 보디프로필 촬영을 앞두고 조급해진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김정민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큰일 났어욤. 바프가 다가와욤. 나는 아직....그냥 하는거지뭐 언젠 완벽했나..! 완벽한거 기다리면 아무것도 죽기전에 못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민이 운동을 하다가 찍은 거울셀카가 담겨 있다. 김정민의 가느다란 팔뚝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민은 5년이란 공백기 끝에 최근 MBN '특종 세상'에 출연해 전 남자 친구 스캔들 이후, 생활고에 시달린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또 김정민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