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레저가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지난 5일 빌보드 재팬에 따르면 트레저의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 앨범 타이틀곡 'Here I Stand'는 종합 송 차트인 '재팬 핫1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폭발적인 성장세를 거듭해 해당 차트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오른 것.
실제 트레저는 이 곡으로 주요 채널의 방송 실적과 청취자 신청 등을 집계한 일본 최대의 유선방송 기업 유센(USEN)의 J-POP 리퀘스트 랭킹, 전국 라디오 온에어 주간차트에서도 정상을 꿰찼다.
음반 부문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줬다. 트레저는 이 앨범으로 약 24만장 판매고를 올리며 일본 오리지널 앨범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썼다.
한편 트레저는 오는 8일 싱가포르, 4월 14·15일 마닐라, 4월 22일 마카오, 5월 20일 홍콩에서 아시아 투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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