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영웅의 목소리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들을 수 있게 됐다. 임영웅은 오는 4월 8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 대구FC 경기에 시축자로 나선다. 이번 시축을 통해 K리그와 FC서울의 발전을 기원하고 응원할 임영웅은 관객과 함께 경기도 관람한다. 임영웅은 시축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예매 첫날부터 2만 5천여 석이 30분 만에 매진시키는 등 엄청난 티켓 파워를 보여줬던 바. 이에 임영웅은 시축 외에도 현장을 찾은 관객을 위한 노래 선물로 K리그 봄 나들이에 힘도 보탤 계획이다. 한편 임영웅은 영화 ‘IM HERO THE FINAL’(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은 약 24만 명 이상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며 극장가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사진=물고기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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