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아름이 산후 다이어트 상황을 전했다.
6일 한아름은 "드디어 앞자리 바뀌었다. 재이 낳고 70.8kg에서 11kg감량"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직 갈 길은 멀지만 그래도 이제 시작이다! 열심히 노력만 하면 금방이다. 파이팅!"이라면서 "재하 때 생각하면 빠른 감량중. 감기 제대로 걸려서 육아도 넘 힘들지만 아자!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59.18kg를 나타내는 화면이 담겼다. 그의 다이어트 청신호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한아름은 지난 2012년 그룹 티아라 멤버로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건강상의 이유로 2013년 팀에서 탈퇴했다. 또 한아름은 2019년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를 출산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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