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헤이지니가 임신 후 7kg가 쪘다.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는 지난 5일 '토토야! 드디어 너의 얼굴이 보여!'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헤이지니는 남편과 20주 정밀검사를 하러 산부인과를 방문했다.
몸무게를 잰 뒤 "몸무게 어떡해?"라고 절망했다. 160cm에 55kg였다.
이에 헤이지니는 "7kg 쪘어"라고 털어놨다.
초음파 사진을 받은 헤이지니는 "옆모습이다. 짱귀다, 얘..이마 완전 볼록하네. 귀여워"라고 벌써부터 팔불출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의사는 "얘 코 좀 있는 편이다. 이게 코뼈가 나중에 더 클 거다"고 설명했다.
이후 딸기 화채를 시킨 헤이지니는 "턱살이 생겼어"라고 속상해하면서도 "지금 다 맛있거든"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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