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사진=헤럴드POP DB
선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대학교수로 임용됐다.

6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지난 3월 선예는 강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선예는 강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특강과 레슨을 맡았다.

이에 선예는 지난 3월 2일, 강서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실용음악학과 특임교수 임용식을 가졌다. 선예는 대학교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

앞서 지난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한 선예는 지난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결혼 후인 지난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선예는 tvN '엄마는 아이돌'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첫 번째 솔로 앨범 'Genuine'를 발매해 가수로서 끊임없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선예는 지난 3월 5일부터 지난 2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루쓰'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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