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소유진이 귀여운 딸 세은이의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미술시간이 넘 기다려진다는 세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은이는 직접 그린 미술 작품을 들고 똘망똘망한 눈빛을 뽐내고 있는 모습. 세은이는 뛰어난 미술 실력을 자랑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귀엽고 사랑스러운 세은이의 근황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이 올해 2월까지 무대에 오른 연극 '갈매기'는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대표 4대 희곡 중의 하나로, 인물들의 비극적인 사랑과 처절한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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