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채널
추성훈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근황을 전했다.

5일 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자신의 채널에 "LOVE U♥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후드티를 입고 귀엽고 깜찍한 비주얼을 뽐냈다. 추사랑은 엄마를 닮은 우월한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뽐내는 추사랑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귀엽고 이뻐", "사랑이 특유의 저 개구쟁이 웃음을 보고 있으면 하루의 모든 피로와 스트레스가 다 풀리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추사랑은 2011년생 올해 나이 13세다. 추사랑은 추성훈과 함께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