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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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최희가 둘째 출산을 앞둔 심경을 고백했다.

1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출산 날짜 정해지니 갑자기 넘 무섭.. 첫째 때는 뭐 몰라서 용감했는데 둘째는.. 아는 거라 더 긴장되네요? 복이 두고 갈 생각에 뭔가 넘 짠하고 이것저것 걱정되고? 오늘 날씨 같은 내 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희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걱정되는 마음을 토로했다. 최희의 걱정이 느껴지는 글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또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런 최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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