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채널
탁재훈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탁재훈과 신정환이 폭로전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화해한 듯한 근황이 포착됐다.

13일 방송인 탁재훈은 자신의 채널에 "#우리는아직도컨츄리꼬꼬입니다#우리정환이많이사랑해주시고응원해주세요#세상은더불어살아가는것 #늘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탁재훈은 신정환과 함께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찐형제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탁재훈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컨츄리꼬꼬의 해체 이유를 비롯해 수익배분에 있어 불만이 많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신정환은 "도저히 못 참겠네! 오늘 밤 실체를 다 밝히겠습니다"라며 지난 12일 개인 인터넷 방송 플렉스티비를 통해 탁재훈 의견에 반박하며 억울한 마음을 호소한 바 있다.

한편 탁재훈은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 중이다.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돼 징역 8개월 실형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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