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지안이 오사카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병헌 여동생 이지안은 "오사카 첫 방문~~#오사카 #출장 #볼빨간사십대 #핑크핑크 #앵그리개어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일본 오사카에서 티켓 창구 앞에서 열차표를 든 채 셀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분홍색 니트티도 찰떡같이 소화한 이지안의 화려한 미모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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