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근석이 유튜브 채널 개설 파티를 열었다.
배우 장근석은 12일 "'나는 장근석' 축 오픈 번창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에 있는 장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장근석 뒤에는 유튜브 채널 개설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걸려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근석의 훈훈한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장근석은 올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미끼'로 5년 만에 복귀했다. '미끼'는 사상 최악의 사기 범죄를 저지르고 죽음 뒤로 숨어버린 '그 놈'을 추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또 장근석은 지난 8일 유튜브 채널을 전격 오픈했다. 장근석은 "인간 장근석에 대해 시청자들과 함께 알아가는 일기장을 써내려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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