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세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최근 "요즘"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세정은 카메라 가까이 얼굴은 갖다대거나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세정은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시즌1에 이어 시즌1에 합류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로, 김세정은 극중 '도하나'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시즌2는 OCN이 아닌 tvN 편성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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