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채널
박보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보영이 안소희와 만났다.

14일 박보영은 자신의 채널에 안소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보영은 사진과 함께 "소희씨 채널에 놀러가게 되었어요! 오늘 업로드 됩니당"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보영은 안소희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보영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 안소희는 귀여운 미모로 눈길을 끈다. 두 사람 모두 3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편 박보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 출연할 예정이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로 처음 오게 된 간호사 다은(박보영 분)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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