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지혜가 딸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배우 한지혜는 "공주옷 입은 언니들과 아직 공주옷 모르는 슬이..", "까치발 슬이", "애미야 졸립구나", "애미야 나도 축구를 하고 싶구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딸 윤슬과 축구장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떡을 손에 쥔 채 잔디에서 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