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안영미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영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6일 방송인 안영미는 "오랜만에 먹는 울엄마표 김밥. 거짓말안하고 다먹었쥐~엄마랑 산책도하공 사진도 찍었당. 이젠 엄마보다 내가 더 꽃을 좋아하는것같다 #photoby윤미순 #어느것이꽃이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 어머니 표 밥상과 산책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점점 커지는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영미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최근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하차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