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영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인 안영미는 "내가 가장 받고싶었던상. 착상 그리고 한국pd대상. 이제 더 바랄것이없습니다 #한국pd대상시상식 #코미디부문 #시상자 #신봉선요정님 #난다시태어나도 #광대로태어날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한국PD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을 하고 이를 인증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미소와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안영미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최근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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