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는 SOLO' 10기 옥순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17일 옥순은 자신의 채널에 헬스장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사진과 함께 "자세 불량이나 아이낳고 틀어진 골반. 그대로 두면 납짝 네모 슬픈 힙되는거 아시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순은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한다. 옥순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개미허리를 보여준다.
또 옥순은 연예인급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옥순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최근 '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과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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