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귀여운 세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선예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예가 지난 주말 세 딸을 데리고 외식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귀여운 막내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또 지난 3월 선예는 강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