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장혁과 장나라의 초 달달 부부 모먼트를 보여준다.

tvN 새 월화드라마 ‘패밀리’(연출 장정도 이정묵/극본 정유선)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 요원 남편과 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달콤살벌한 아내의 아슬아슬한 가족 사수 첩보 코미디다.

장혁은 극 중 집 밖에선 무역상사 과장으로 신분으로 위장한 원샷원킬의 국정원 블랙 요원이지만 집안에선 서열 최하위의 쭈구리 남편 ‘권도훈’ 역을 맡았다. 장나라는 집안 서열 1위인 ‘힘숨찐’(힘을 숨긴 찐고수) 주부 9단 ‘강유라’ 역을 맡아 가족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서열 1위의 면모를 보여준다.

‘패밀리’ 측이 꿀 뚝뚝 떨어지는 권도훈, 강유라 부부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권도훈은 아내 강유라를 ‘공주님 안기’ 자세로 번쩍 들어올려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보인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스틸에는 로맨틱한 무드가 흐르는 권도훈과 강유라의 침대 투샷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커플 잠옷을 입고 편안하게 누워 와인 한 잔을 기울이고 있는 두 사람의 설렘과 기대로 가득 찬 표정이 뜨거운 밤을 예상케 하며 심장을 콩닥거리게 한다.

tvN ‘패밀리’ 제작진은 “장혁과 장나라의 케미는 그야말로 기대 그 이상이다. 두 사람은 전매특허인 달달하고 코믹한 케미로 설렘과 웃음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현실적인 부부 연기로 부부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늘(17일) 첫 방송되는 ‘패밀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패밀리’는 오늘(17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tvN ‘패밀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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