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태리와 엘리의 귀여운 자매 일상이 공개됐다.
15일 이지혜는 태리와 엘리 채널에 "카메라 돌면 굉장히 친절해지는 우리 언니. 주말이다 그만 싸우고ㅋㅋㅋㅋㅋㅋ 할머니네 가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리는 동생 엘리에게 애정을 가득 담은 뽀뽀를 선사하고 있는 모습. 태리와 앨리의 똑닮은 붕어빵 비주얼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오늘도 사랑스러운 두 자매의 일상은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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