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수영복 패션쇼를 선보였다.
16일 서울대 출신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웃는 얼굴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와 베트남으로 휴가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민혜연은 다양한 디자인의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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