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CGV가 ‘하현상담소’를 개최한다.

CGV 씨네드쉐프가 음악으로 고민을 해결하는 뮤직&토크 콘서트 ‘하현상담소’를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하현상담소’는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고민을 상담해주고, 주제에 맞는 노래를 불러주며 관객의 고민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다.

CGV 이형석 씨네드쉐프사업팀장은 “두터운 팬층을 지니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하현상과 함께 음악으로 고민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며 “사연을 응모하고 ‘하현상담소’에 참가해 잠시나마 삶의 여유와 쉼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현상담소’는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씨네드쉐프 용산 스트레스리스 시네마에서 90분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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