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세원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한 매체는 방송인 출신 서세원이 캄보디아에서 사업차 정착하며 머물던 중 이날 한국시간 오후 1시경 한인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다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향년 68세.
이와 관련 딸 서동주 측은 헤럴드POP에 "입장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서세원은 지난 1981년 서정희와 결혼했지만 2014년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했다는 사실이 세간에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서세원은 서정희 폭행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두 사람은 협의이혼했다.
지난 2016년 23세 연하의 해금 연주자와 재혼, 최근에는 캄보디아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