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오연수가 둘째 아들의 군 입대 소식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연수는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연수가 테라스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부터 맑은 하늘 아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연수의 늘씬한 기럭지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오연수는 지난 3일 "겪어본사람만 아는 이 느낌 ㅠ 두번째라 괜찮을줄 알았는데 ㅠ 잘할꺼라 믿는다"라는 글로 둘째 아들의 군 입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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