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윤아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9일 배우 오윤아는 별다른 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오윤아의 화려하고도 시크한 아우라가 잘 묻어나는 사진이다. 오윤아의 변함없는 미모가 누리꾼들의 호응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또 오는 24일 방영을 앞둔 채널A '가면의 여왕'에 출연한다.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친구가 나타나면서 가면에 감춰져 있던 민낯이 드러나게 되고, 한 남자로 인해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네 명의 친구들이 질투와 욕망의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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