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휘성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휘성이 의미심장한 글로 근황을 전했다.

18일 휘성은 "좋은 사람이고는 싶고 얽히긴 싫겠지. 이해합니다. 눈치가 이리 없어서야. 세상 살기 힘들죠"라고 적었다.

이어 "내가 처신을 알아서 하면 될 일"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심경의 변화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휘성은 "알코올중독에서 벗어났다", "우울증 무기력증 남성갱년기 박살내기" 등 글을 작성하며 열일 행보를 약속하기도 했다.

한편 휘성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지난 2021년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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