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가연이 만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22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셀카 맛집. 호텔 화장실... 화장실 안에. 소파와 테이블이 있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이 임요환과 베트남 여행 중 호텔 화장실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는 만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은 2011년 프로게이머 출신의 포커 플레이어 임요환과 결혼에 슬하에 임서령 양과 임하령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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