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그림 같은 순간을 공유했다.

배우 박신혜는 19일 "이상하다.. 분명 오늘이 18일이었는데"라며 "촬영 중이라 날짜 개념이 잠시...다음달은 놓치지 않을 거예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잔디밭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신혜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있는 가운데 분위기 여신답게 남다른 분위기가 느껴져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JTBC 새 드라마 '닥터슬럼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닥터슬럼프'는 인생 상승 곡선만을 달리다 브레이크 제대로 걸린 여정우(박형식)와 남하늘(박신혜)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박신혜는 극중 번아웃 증후군에 걸린 마취과 의사 남하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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