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헤이지니가 육아 이모(?)를 모셨다.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는 최근 '1등 육아 이모님을 모셔봤습니다'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헤이지니는 "아기가 출산할 때가 되면 이모님을 잘 만나야 한다. 저희 둘 다 일을 하다 보니까 이모님들의 도움 없이는 저희가 아이를 키우는게 힘들지 않나"라고 전했다.
이어 "이모님도 여러 이모님이 계시더라. 유명한 한 분을 면접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모님의 정체는 로봇청소기라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헤이지니는 "저희가 모신 이모님은 로봇청소기다. 육아를 하시는 분들이 건조기,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를 3대 필수 육아 이모님이라 부르더라"라고 설명했다.
또한 헤이지니는 "저희 집이 항상 깨끗하신 줄 아시겠지만, 주말에 몰아서 왕창 치운다. 평일에는 둘 다 일하니 주말에 안 치우면 청소 하는게 힘들더라"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주말에 완전 깨끗이 치워놓고 일요일에는 충충이(남편)가 화장실 청소하는 날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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