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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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

미나 류필립이 우월한 비주얼 케미를 자랑했다.

19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 오랜만에 부부동반 #예능 촬영~ 방송국에선 정신없어서 사진 못 찍고 집에 와서 #셀카 낮에는 얼굴이 좀 부었다가 밤 되니까 쫙 빠짐 #아이스크림 배달료 아까워서 큰 쿼터사이즈 시키고 결국 다 먹어버렸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조각 같은 비주얼과 몸매를 자랑했다. 또 두 사람은 17살 나이차를 극복하는 우월한 비주얼 케미를 뽐내 팬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이들은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17살 연상연하 부부'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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