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기은세가 속옷이 보이는 파격 노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0일 기은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kiootd #oot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흰색 속옷이 보이도록 입은 채 셔츠를 살짝 걸치고 실내에서 꽃을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KBS2 '연중 라이브'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현재 37억 원대의 빌라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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