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변정수가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제가 모델이었잖아요. 벌써 27년! 아 오래됐네. 여자들은 아무리 날씬해도 만족 못하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변정수는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은 채 리조트 수영장을 보이는 곳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중년의 나이에도 변함이 없는 탄탄한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또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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